호미숙 자전거여행['무이파' 태풍으로 강바람 맞으며 아들이랑 여의도까지 45km]
호미숙 자전거여행[큰 아들 무릎 재활 라이딩-'무이파' 태풍으로 강바람 맞으며 여의도까지 45km] 날짜:2011. 8. 7 날씨:흐리고 바람(무더위) 주행구간:천호동-강남자전거도로-여의도 왕복 45km 자전거:미니벨로 브루노(BRUNO) 메리다(MERIDA) 아래 지방의 무이파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서 그런지 서울의 날씨도 흐린 가운데 바람이 불어 자전거 타기 좋았던 날씨, 8월의 뜨거운 여름은 변함 없는 가운데, 군 면회가서도 속초에서 자전거를 빌려 하루종일 탈 정도의 건강했던 원이가 무릎을 다친 채로 제대한 후엔 자전거도 타지 않고 운동을 피하려해서 마음만 안타까웠는데, 엄마의 설득에 못이겨 함께 자전거를 타게 되었네요. 대학 1년생인 둘 째는 군대 가기 전에 대천에서'대천머슴식당'에서 일 하고 있는..
201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