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여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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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가볼만한곳 만리포해수욕장 서해 일몰 명소 여름 바다 여행
#태안가볼만한곳 #만리포해수욕장 #서해일몰명소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요일 아침 후둑후둑 빗소리가 들리는 아침입니다. 어제 토요일은 잠깐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오고 오후엔 광나루자전거공원으로 모처럼 다녀왔어요. 일요일 비가 내리니 느긋하게 휴일의 쉼을 즐기는 편이 좋겠지요. 하루도 새로운 에너지 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1. 만리포해수욕장 일몰 2. 만리포 호텔 숙박 3. 만리포해수욕장 맛집 횟집(진짜전라도횟집) 4. 만리포 깡통기차 5. 만리포 사진 스팟 만리포 워터스크린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 관광명소는 지난 7월 3일에 개장한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입니다. 태안 여행 때 들르는 곳인데 이번에는 kbs 대전 아침마당 촬영으로 덤으로 다녀왔어요. 사실 태안과 안면도는 서해 일몰 명소로 ..
2021.07.11 -
우포늪 호미숙자전거여행-신비의 숲, 환상 노을과 아침 풍경(물꿩과 가시연꽃)
우포늪 황금 노을과 새 떼 우포늪 자전거탐방-신비의 숲, 환상 노을과 아침 풍경(물꿩과 가시연꽃)호미숙 지난 토요일(7.20~22)에 창녕의 우포늪 그리고 화왕산(민속마당.한정식)과 창원 주남저수지를 자전거여행하고 왔습니다. 먼저 도착한 우포늪부터 소개합니다. 우포늪은 국내 최대의 자연늪으로 창녕군 대합면 주매리와 이방면 안리, 유어면 대대리, 세진리에 걸쳐있는 70만평입니다. 7월 여름, 신록이 우거진 우포늪과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조화를 이루며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우포늪을 보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진초록부터 색색의 연둣빛으로 치장한 드넓은 우포늪에서 들리는 새소리와 바람에 나뭇잎 비비대는 소리 등 여행자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키고도 남았습니다. 늪에 반쯤 잠긴 아름드리나무들과 우..
2013.07.24 -
안면도여행-두산염전(시간이 멈춘 소금창고, 땡볕에 (천일염)소금을 만드는 사람들)
백발의 염전 아저씨 안면도여행-두산 염전(시간이 멈춘 소금창고, 땡볕 아래 (천일염)소금을 만드는 사람들) 호미숙 사진 동호인들과 안면도 출사를 계획으로 서산에서 멀지 않은 두산 염전의 방문을 했다. 이미 여름의 초입부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드넓은 광야처럼 펼쳐진 두산염전의 규모에 놀랐고, 한 쪽에 이미 폐쇄된 염전에는 바닥이 쩍쩍 갈라져 삶의 갈증을 일으키고 있을 정도였다. 한창 소금제조에 바삐 작업하는 인부들의 모습을 사진 찍는 것이 정말 미안한 마음이었다. 음료수나 과일이라도 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미처 준비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낡은 소금창고 그리고 53년 동안 이어온 천일염전은 세월이 흘러도 옛 모습 그대로 짠물을 걸러내어 하얀 보석을 만든다. 마치 우리네 삶을 반영하 듯 쓰..
2013.06.10 -
파워블로거 3명이 떠나는 Fiji(피지) 여행계획서[조인스 블로그 이벤트-피지를 쏜다]
조인스가 Fiji를 쏜다!! - Fiji(피지) 여행계획서 호미숙 꿈의 여행지 피지(Fiji) 그곳을 향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파워블로거 세명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특히 저로써는 이번 이벤트에 선정이 된다면 해외여행은 처음이기에 더욱 설렙니다. 지지난해 제주도를 처음 여행하면서 그때의 설렘 뒤로 제주도를 3번 더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없어 해외여행을 할 시간이 없었지만 이제는 많이 자유로와졌기에 해외여행을 해볼까 여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피지에서 첫 추억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합니다. 이번에는 3명의 팀과 함께 하고 다음엔 자전거로 여행을 하고 싶은 곳 중의 한 곳입니다. 특히 자전거 타고 사진을 즐기기에 이번 피지여행은 저에게 최고로 잊지 못할 여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1. 코럴코스트 기차여행 코럴코..
2012.05.31 -
조인스 블로그가 FIJI를 쏜다!-조인스의 특별 이벤트[피지여행]
조인스 블로그가 FIJI를 쏜다!-조인스의 특별 이벤트[피지여행] [이벤트 초대]중앙조인스 블로그가 피지(FIJI)를 쏜다 피지여행 이벤트 중앙일보 조인스블로그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joinsmsn.com/center/event/201205/fiji/index.asp
2012.05.31 -
[인천여행/섬여행/영흥도]선재도, 목도, 측도-선재도 사람들 바다이야기
무인도 선재도의 목섬 [인천여행/섬여행/영흥도]선재도, 목도, 측도-선재도 사람들 바다이야기 호미숙 선재도는 신석기시대부터 어느정도의 정착생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보여지며 고려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소우도라고 불러오다가 1871년 전후부터 선재도로 개칭되었다고 한다. 1914년 영흥도와 함께 부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73년 옹진군에 속해 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에 통합되었다. 서해 최대 규모의 바지락 양식장이 있으며, 지역 특산물로 포도가 유명하고 대부도와 길이 500m의 선재대교로 연결되었고, 영흥도까지 길이 1.8km의 연륙교가 있다. 선재도 홈페이지-http://www.seonjaedo.com/. 녹차 아이스크림 한 스푼 같은 섬 목섬 목도(향도) 영흥대교지나 선재대교를 건너자마자 왼쪽에 동그마..
201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