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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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로 써내려간 2013년 한 해의 소망과 다짐들-호미숙
기호로 써내려간 2013년 한 해의 소망과 다짐들-호미숙 ! 2013년 감동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느낌표로 시작해서 느낌표로 마무리 하고 싶은 첫 날이 열렸습니다. % 100%의 열정과 실천으로 2012년 행복하게 마무리했듯이 12월 마지막 날 첫날을 기억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싶습니다. () 괄호에 한 가지씩 소망을 적어봅니다. (건강), (행복), (여행), (좋은 사진), (좋은 인연), (사랑), (이해), (배려), (감사), (고마움) 등등으로 하루 일기를 적을 때마다 나를 깨우고 싶습니다. _ 365일 중에 내게 아프게 한 것들과 슬프게 한 것들은 빼버리고 즐거움과 웃음으로 “나 행복하였네라”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 새롭게 시작하는 2013년 하얀 도화지에 나만의 행복한 궤적을 그려 ..
2013.01.01 -
호미숙 포토포엠[꿈에 대힌 시조 모음] 사진 민들레 홀씨
호미숙 포토포엠[꿈에 대힌 시조 모음] 사진 민들레 홀씨 1. 청보리 꽃피우고 신록이 창취할제 강아지 손빌려서 농번기 보내건만 어이타 그늘에 누워 비몽사몽 하느뇨 2. 건화를 흙에 꽂아 뿌리를 기다리고 지화에 물을 뿌려 향기를 바라나니 미몽에 꽃무늬 새겨놓고 벌나비를 찾더라 3. 님 생각 애틋하여 월명에 비손하고 문창에 달그림자 망부석을 그리나니 꿈속에 속정만 풀고 그리운님 가더라 -호미숙 시집 속의 향기-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
2012.05.27 -
호미숙 포토에세이 [자유에 대하여-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호미숙 포토에세이-자유에 대하여 homihomi- 호미숙 바람개비가 들려주는 바람의 노래 그 언어를 깨닫기 까지는 마음을 문을 활짝 열어야만합니다. 내 안의 다른 나마저 하나 될 때 진정 본연의 나였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춤을 추고 있던 꼬리 연 풍향계이며 풍속계였습니다. 마음은 한 곳에 머무를 수 없음이 사람 욕심이 한 없이 흐르며 때에 따라 제 각각으로 간사합니다. 두 바퀴로 굴러가는 자전거는 핸들의 방향대로만 굴러갑니다. 달려가던 자전거의 핸들을 놓치는 것은 마음의 조정자의 중심이 잃는 것이며 결국 나는 흔들려 쓰러집니다. 높이 날고 있던 새들의 질서 없는 흐트러짐은 보기에 무질서지만 거리를 두고 날고 있습니다. 한 곳을 향한 날갯짓을 할 때는 리더를 따라 줄을 맞춰 날아갑니다. 사람들도 타인들 속에..
2012.03.28 -
호미숙 포토에세이-푸른 희망과 꿈을 찾은 겨울바다(다대포와 해운대)
호미숙 포토에세이=푸른 희망과 꿈을 찾은 겨울바다-다대포와 해운대 내 안에 가득 차, 침체되었던 가슴 속 응어리 던지고자 간절함으로 떠난 희망여행지인 다대포 겨울바다의 아침 묵직한 삶의 무게에 모래 발자국을 깊이 새깁니다. 바닷가에 이르자 차디찬 바닷바람이 거세게 볼을 때리고 한 척의 빈 배는 어떤 짐이라도 기꺼이 내려놓으라는 침묵에 지체 없이 미련과 아쉬움과 추억마저 고스란히 던져놓습니다. 푸른 바다 낮은 자리에 평화롭게 줄을 맞춘 갈매기는 자유로운 비상은 꿈이 아닌 언제든 날아오를 수 있다고 날갯짓을 위한 다짐과 준비만 있으면 된다고 말해줍니다. 바다를 향해 부푼 희망을 갖고 사람들이 길을 나설 때 실루엣으로 비친 그림자 크기의 꿈은 이미 이뤄지고 돌아올 때 만선의 확신을 갖고 떠납니다. 뉘엿뉘엿 해..
2012.02.02 -
호미숙 포토에세이[겨울풍경이 보내는 연하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호동 해공공원의 아침- 포토에세이[겨울풍경이 보내는 연하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호미숙 2010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마지막 전국에 쏟아진 폭설과 눈 폭탄이 새로이 쓰려는 2011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그림을 그리라는 듯 세상을 하얗게 지워냅니다. 작은 눈 입자로 수놓은 설경이 그려낸 신년카드 한 장 수신자는 바로, 2011년 꿈을 품은 여러분입니다. 발자국 하나 없는 길 분간하기 힘들지만 밝은 태양이 비추는 길 한 발짝 내디딜 때마다 희망은 그 곳에서 밝아옵니다. 앞 서 간 사람들의 발자국이 모여 길을 만들고 그 길은 진리가 되고 그 진리는 소통과 배려가됩니다. 동녘을 밝히는 태양은 영원히 지지 않는 내 안의 희망이고 꿈이었습니다. 어떤 곳에서든 태양을 품을 수 있습니다. 차가운 거리에 주인을 ..
20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