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다녀온 자전거 라이딩, 양평 소나기마을-펑크에 콜밴 부른 추억
태풍에 다녀온 자전거 라이딩, 양평 소나기마을-펑크에 콜밴 부른 추억/호미숙 8월 들어서 또 태풍 소식까지 전해집니다. 태풍 4호의 이름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하구핏(HAGUPIT)’으로 ‘채찍질'을 뜻합니다. 태풍 이름은 어떻게 지어질까 태풍은 일주일 이상 지속될 수 있어 같은 지역에 여러 개의 태풍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때 발표되는 태풍 예보가 혼동되지 않도록 태풍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한다. 140개를 모두 사용하고 나면 1번부터 다시 사용하기로 정했다. 태풍이 보통 연간 약 30여 개쯤 발생하므로 전체의 이름이 다 사용되려면 약 4∼5년이 소요된다. 태풍위원회 회원국에..
202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