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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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숙 포토갤러리-영롱한 아침이슬(소니알파 77 칼자이즈 16-80mm)
호미숙 포토갤러리-영롱한 아침이슬(소니알파 77 칼자이즈 16-80mm) 이른 아침 잠실과 양재천에서 마크로 렌즈 없이 찍는 이슬은 정말 힘드네요.. 호미숙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omihomi 호미숙 트위터 ☞ http://twitter.com/homihomicafe 호미숙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homihomicafe 호미숙 조인스블로그 http://blog.joinsmsn.com/homihomi 전국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 http://biketourmap.com/ 내용의 글과 사진 도용 및 수정불가(허락 요망) 글이 유익했다면 위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 가능
2013.05.23 -
아줌마 자전거여행[세상에 이슬이 보석처럼 뿌려졌네!(석가탄신일 앞둔 봉은사, 코엑스 조경박람회)
이른 아침 쏟아 부은 영롱한 보석들 아줌마 자전거여행[세상에 이슬이 보석처럼 뿌려졌네!(석가탄신일 앞둔 봉은사, 코엑스 조경박람회) 호미숙 하루 종일 보슬비가 뿌리더니 새벽녘에야 조용히 그쳤다. 예보되었던 비는 오지 않고 화창한 아침을 맞이했다. 블로그 글 발행하고 집안 청소하고 외출하니 아침 10시 경 자전거를 타고 어딜 갈지 정하지 않은 상태서 무작정 자전거 도로 위를 달리다보니 어머나 10시인데도 이슬 맺힌 것이 보였다. 평소에도 이슬을 좋아해 일출 사진과 함께 이슬을 담곤 했는데 때 아닌 늦은 아침에 이슬을 만날 줄이야, 하루 전에 내린 비와 아침 이슬이 더해져 아직 다 마르지 않은 모양이다. 자전거 속도를 늦추며 두리번, 두리번 드디어 이슬의 꾸러미를 달고 있는 쇠뜨기 발견, 자전거는 길거리에 ..
2013.04.25 -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포토갤러리]희망의 아침, 해돋이와 우주를 품은 이슬
여행일자: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자전거: MTB(까망블루), SONY 알파 77 주행구간: 천호동-광진교-구리한강-천호동 GPS 자전거여행지도 및 인증:http://biketourmap.com/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포토갤러리]희망의 아침, 해돋이와 우주를 품은 이슬 호미숙 새벽녘 자전거 타고 구리시 한강으로 나가서 해돋이와 찬바람에 서릿발 하얀 풍경과 우주를 품고 영롱하게 빛나는 이슬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고 왔습니다. 호미의 심기일전!! 아자~~ 요 며칠 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거의 외출도 않고 두문불출 고뇌를 하였지만 결국! 내 안의 나를 바꾸고자 생각했습니다. 사람은 원래 고독한 존재라고 했던가요. 삶의 전환점을 만드는 계기로 거듭나려합니다. 아침 이슬 homihomi-호미숙 기..
2013.03.27 -
호미숙 포토에세이[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유도선수의 땀방울, 영롱함으로 박음질한 풀잎이슬]
양재천에서 호미숙 포토에세이[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 유도선수의 땀방울, 영롱함으로 박음질한 풀잎이슬] 8월 1일, 이른 새벽 2012년 런던올림픽의 유도 김재범 선수의 4년만의 같은 상대 선수와의 금메달 설욕전 부상 투혼의 끝에 거둔 승전보에 기쁨의 8월을 맞이했습니다. 4년 전 죽기 살기로 하니 졌고 이번 경기는 죽기로 하니 금메달이라며 금메달 따는 것이 이런 기분인 줄 몰랐다고 인터뷰한 김재범 선수 땀으로 범벅인 가운데 벅찬 기쁨을 응원해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양재천 연못에 찾아가서 영롱한 이슬을 보며 김재범 선수의 얼굴에 흐르던 땀이 겹쳐 떠올랐습니다. 무엇보다 알알이 맺힌 이슬이 마치 박음질이라도 한 듯이 풀잎 끝에 수놓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어..
2012.08.01 -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구리한강공원 해맞이 영롱한 아침이슬-포토에세이(포토갤러리)] | ◈호미숙 자전거여행◈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구리한강공원 해맞이 영롱한 아침이슬-포토에세이(포토갤러리)] 호미숙 여행일자: 2012. 4. 7 토요일 따사로운 봄날 자전거: 미니벨로 브루노(BRUNO-아부틸론(꽃이름)) 주행구간: 천호동-광진교-강북자전거도로-구리시 한강공원(왕복) 4월 14일 토요일 섬진강 자전거 투어 신청 남원 광한루 출발 구례구역까지 벚꽃길 신나게 달릴 분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 해주세요. 12일까지 마감합니다 호미숙(homis@hanmail.net) 전화:010-52삼7-4하나96 금요일 밤 늦게 잠을 들지 못한 채, 토요일 새벽을 맞이할 즈음 새벽 5시 여전히 잠이 오지 않아 아침일출이나 맞이하려 나가봐야겠다는 문득 호기심에 사이트에서 일출시간을 검색해보니 6시 10분이라는 것을 확인 후 급하게 자전..
201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