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홀로자전거여행[5월의 싱그러움과 구름 따라 남한산성, 푸른 노을과 자전거 탄 풍경] 호미숙
아줌마 홀로자전거여행[5월의 싱그러움과 구름 따라 남한산성, 푸른 노을과 자전거 탄 풍경] 호미숙 여행일자: 2012. 5. 3 목요일 날씨:아침 천둥과 비, 그리고 맑음 자전거: 미니벨로 브루노(BRUNO-아부틸론) 주행구간: 천호동- 탄천합수부-탄천-복정역-남한산성-지화문-북문-수어장대(왕복) 주행거리: 57km (전국자전거여행지도-http://biketourmap.com/) 이른 아침 갑자기 창 밖에 컴컴해지더니 우르르 쾅, 천둥이 칩니다. 새벽녘만해도 날씨가 맑을 것이라 생각했건만 출근길에 우산을 쓴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급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우산을 미쳐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이 종종걸음을 옮기기에 바쁜 풍경이었습니다. 석호정(남산활터)일로 시내에 다녀와 점심 쯤 비가 그친 하늘은 뭉글뭉글 하얀 구..
20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