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위해 일본 수출규제 품목 물량확보. 신속통관. 세정지원-김영문 관세청장
수출기업 위해 일본 수출규제 품목 물량확보. 신속통관. 세정지원-김영문 관세청장/호미숙 관세청이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와 관련해 규제 대상 품목의 물량 확보와 신속한 통관, 세정지원 등 우리 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을 뒷받침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대범죄 특별단속팀’을 편성해 재산국외도피나 이른바 ‘검은머리 외국인’의 자금세탁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무역금융사기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사기‧횡령‧배임 등에 대한 세관 수사권의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의 업무현황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관세행정 여건과 관련해 “대외적으로 신(新) 보호무역주의와 일본의 수출규제..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