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홀로 떠난 호미숙 자전거여행[숨차게 오른 남한산성, 가을비에 낙엽은 지고]
아줌마 홀로 떠난 호미숙 자전거여행[숨차게 오른 남한산성, 가을비에 낙엽은 지고] 날짜:2010.11.7 월요일 흐린 가을날 자전거: 미니벨로 브루노(BRUNO) 꼬맹이 빠시용(passion) 주행구간:천호동-탄천합수부-장지(가든5)-남성대cc-산성길-남한산성(지화문-수어장대)-북문-산성터널-복정4거리 토요일 충북 단양의 대성산 아래 대성정(전통활터)에서 서울 석호정 사우들이 함께 즐겁게 가을 나들이 겸 삭회를 치르고 돌아와서 일요일 아침, 온 몸이 붓고 힘이 빠지는 등 잠에 취해서 하루 종일을 보내고 월요일 새벽녘에야 기운을 차렸다. 평소에 잠이 부족한 편이지만 이렇게 온종일을 잠으로 보내는 일은 거의 없는 편인데, 비가 와서 일까 아니면 나이가 들어가는 증세일까. 지난주에 남한산성의 가을풍경을 담고 ..
20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