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홀로자전거여행[나 어떡해!? 여의도 벚꽃축제, 안양천 초록과 순백의 곡선]호미숙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아줌마 홀로자전거여행[나 어떡해!? 여의도 벚꽃축제, 안양천 초록과 순백의 곡선]호미숙 여행일자: 2012. 4. 17 화요일 날씨: 봄 어디가고 여름이니? 자전거: 미니벨로(BRUNO 아부틸론) 주행구간: 천호동-잠실둔치-반포-서래섬-여의도(샛강)-윤중로-안양천합수부-안양천-염창진입로(자전거 체인 끊김)-천호동(택시로 점프) 주행거리: 45km 남녘땅 섬진강의 꽃비를 맞으며 꽃바람과 연둣빛 붓칠로 봄의 향연을 만끽한 이틀간 행복한 여정을 마치고 나서 하루 동안 휴식을 여유롭게 취했습니다. 서울에 도착하자 가까운 천호동공원에도 벚꽃이 피어나고 가로수에 하얗게 튀밥들이 튀겨지는 풍경을 보면서 여의도 윤중로와 벚꽃이 아름다운 서울 곳곳을 가보고자 마음먹었습니다. 섬진강 여행기를 마..
201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