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3대를 거쳐 가업으로 전수한 '마당발'[천호동 로데오거리]
3대를 거쳐 가업으로 전수한 '마당발'[천호동 로데오거리] 호미숙 강동구의 향토자원조사의 관리요원으로 일을하며 조사 활동의 일환으로 천호동과 암사동 일대의 자원을 찾던 중에 3대 째 내려온 신발가게 발굴하면서 천호동과 암사동에 숨어 있는 많은 자원을 찾게 되었다. 지난번 3대를 이은 동명대장간을 비롯하여 대를 이은 가업을 소개합니다 6.25 전쟁 직후 월남한 할아버지가 피난민으로 강화도에 정착해서 신발가게를 시작하였다가 천호동으로 이사 후 장남인유영래(작고)의 부친을 이어 또 장손자인 유태상(45)씨는 대학을 나와 은행을 다니다가 아버님의 신발가게를 이어받았고 또한 동생도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마당발의 3대째 내려온 이야기 로데오거리의 입구인 천호구사거리에 위치한 마당발이란 간판의 신발가게 우연히 10년 ..
201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