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심에서 들리는 70년을 이어온 대장간합창
-서울시 천호동에 위치한 전통 대장간 동명대장간 공구.철물- 서울도심에서 들리는 70년을 이어온 대장간합창 서울 한 복판에 망치 소리, 칼 가는 소리가 들리는 천호동에 위치 해 있는 동명 대장간을 찾아갔다. 추운 겨울 날씨에 비닐막으로로 바칼바람을 가리고있었다. 큰길가 오밀조밀 붙어 있는 작은 슈퍼와 미용실 사이에 동명대장간 간판 아래 좁은 입구를 들어섰다. 동명대장간의 대표인 아버님을 이어 강영기씨와 아드님까지 3대 째 대장간을 운영하는 곳이다. 선친 강태봉(2002년 작고)이 일제감정 (1930년)부터 대장간을 열었으며 열네 살이던 1964년부터 아버지를 도와 대장일을 시작했다한다. 자그마한 동명 대장간, 2005년부터 아들인 단호씨도 대장일을 배우고 있다. 무려 3대에 걸친 70여년의 세월을 강씨 ..
2011.01.08